박수현 충남·대전통합특별시장 출마예정자가 공동선거대책본부장을 선임하고 1호 공약으로 ‘충남 AI대전환'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박수현 출마예정자는 12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정현 전 부여군수와 김하진 전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 선임했다.
박수현 출마예정자는 “AI 산업혁신과 AI 기본사회를 두 축으로, AI 시대 충남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도록 담대하게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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