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과의 약속이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대표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서 라이브피칭을 실시했다.
메이저리그(MLB)서도 투타겸업을 하고 있는 오타니는 이번 대회엔 타자로만 출전한다.
오타니의 13일 라이브 피칭은 이번 대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정규 시즌 컨디셔닝을 위한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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