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오는 6월부터 야간 주류 판매가 금지된다고 AFP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르샤바 시의회는 오후 10시부터 이튿날 오전 6시까지 상점과 주유소에서 술 판매를 금지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바르샤바는 그동안 18개구 가운데 2개구에서 야간 주류 판매 금지를 시범 운영하다가 이번에 시 전체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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