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데이터 스타디움'은 12일(한국시간) 대회 C조에 속한 일본, 한국, 대만, 호주, 체코 선수들이 조별리그 4경기에서 보여준 활약상을 바탕으로 각 포지션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문보경에 대해 매체는 "대회 첫 번째 경기 체코전에서는 1회에 선제 만루 홈런을 날리는 등 5타점을 기록했다"라며 "이후 일본, 대만전에서도 안타를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WBC 1라운드에서 일정 타석 수 이상 채운 선수들 중 문보경(0.538)보다 높은 타율을 기록한 건 일본의 겐다 소스케(0.571)와 오타니 쇼헤이(0.556)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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