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가 세계랭킹 8위의 강호 나이지리아를 물리치고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첫 승리를 올렸다.
22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의 박지현과 3점 5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린 강이슬이 한국의 승리를 쌍끌이했다.
한국(1승 1패) (20-16 16-16 22-19 19-9) 나이지리아(1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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