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소식을 전하는 '디스 이즈 안필드'는 12일(한국시간) "맥 앨리스터는 아버지가 된 이후 '내가 원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은 그리 이기적인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라고 고백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아르헨티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되면서 많은 것들의 우선순위를 정하게 됐다"며 "어쩌면 오로지 내가 원하는 것만을 행하는 것이 그렇게 이기적인 일은 아닐지도 모른다"라고 말했다.
그는 2024년 스페인 'AS'와의 인터뷰에서 "스페인은 내가 무척 좋아하는 나라이고, 여러 번 방문하기도 했다.무엇보다 언어와 문화가 아르헨티나와 매우 비슷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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