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종근당홀딩스 출신 황상연 새 대표 내정. 박재현사장 3년 만에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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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종근당홀딩스 출신 황상연 새 대표 내정. 박재현사장 3년 만에 하차

한미약품이 12일 이사회를 열고 종근당홀딩스 대표 출신의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프라이빗에쿼티(PE) 부문 대표를 신규 사내이사 및 새 대표 후보로 내정했다.

박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은 이번 이사회에 상정되지 않았다.

한편,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도 이날 이사회를 열고 김남규 라데팡스파트너스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주총에 상정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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