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선수단 신임을 잃은 투도르를 대신해 토트넘이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을 맡았던 션 다이치를 후임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영국 유력지들이 일제히 토트넘 선수단이 투도르에게 신뢰를 잃었다고 보도하면서 다이치 부임 주장까지 나왔다.
투도르는 지난달 15일, 경질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후임이자 임시 감독으로 토트넘을 강등권에서 구하기 위해 부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