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골프 코리안GC, 싱가포르에서도 부진한 출발..4명 전원 톱20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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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골프 코리안GC, 싱가포르에서도 부진한 출발..4명 전원 톱20 밖

(사진=LIV Golf)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코리안GC 안병훈과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는 모두 20위권 밖으로 밀렸다.

교포 선수 대니 리가 첫날 이븐파 71타를 적어내 공동 27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송영한은 2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39위, 안병훈 공동 45위(3오버파 74타), 김민규는 최하위인 57위(9오버파 80타)에 그쳤다.

개인전에서는 안병훈이 개막전이었던 사우디라아비아 리야드 대회에서 공동 9위에 오른 게 최고 성적이고, 나머지 선수는 한 번도 톱20에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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