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의혹 이후 속내를 밝혔다.
이를 들은 홍진경은 "라엘이도 해병대 보낼까.여자도 되니"라며 딸의 입대를 희망했다.
앞서 홍진경 딸 라엘이 과한 보정으로 성형 의혹에 휩싸였고, 논란으로 번지자 홍진경이 라엘의 실물 사진을 공개하며 해명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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