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쌀·식용유·통신비·관리비 등 23개 품목 가격 특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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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쌀·식용유·통신비·관리비 등 23개 품목 가격 특별 관리

담합과 중동 전쟁 등으로 생필품 물가가 들썩이는 가운데 정부는 쌀, 석유, 통신비 등 23개 품목의 가격을 특별 관리하기로 했다.

정부는 12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주재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 장관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공정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체감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지정한 23가지 특별관리 품목을 발표했다.

돼지고기, 냉동육류, 계란, 고등어, 쌀, 콩, 마늘, 수입 과일, 김, 밀가루, 전분당, 식용유, 가공식품 등 13가지 민생 핵심 먹거리와 석유류, 아파트 관리비, 집합건물 상가 관리비, 통신비, 공연·경기 관람권(암표 문제) 등 5가지 민생 핵심 서비스 품목 및 인쇄용지, 교복, 생리용품, 필수 생활용품, 의약품 등 5가지 민생 핵심 공산품이 특별관리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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