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당의 간판 얼굴로는 이길 수 없다고 보고 '혁신선대위' 출범도 요구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중구 더 플라자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2026 하이서울기업 사업설명회' 직후 기자들을 만나 "송구스럽게도 선거 참여 경선 등록, 공천 등록하는 것을 오늘은 못 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지난 9일 국민의힘이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절윤' 결의문을 발표한 것을 언급하며 "그 이후 실천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어제 아침에도 드렸는데 실현 단계에 들어가는 조짐이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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