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후 11시 라이프타임을 통해 방송되는 드라마 ‘러브포비아’ 7회에서는 마음고생으로 쇠약해진 윤비아(연우)와 그를 걱정하는 한선호(김현진) 사이에서 두 사람의 사랑을 갈라놓으려는 설재희(조윤서)의 계략이 본격화된다.
윤비아를 향한 설재희의 집착을 눈치채고 있던 한선호는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당당히 맞선다는데.
순순히 물러날 생각 없는 한선호와 설재희의 날 선 대립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