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이 금기를 깬 미키광수에 정색하며 비난했다.
유명 베트남 아티스트와 함께 콜라보를 한다는 사실에 KCM과 ‘홍보 요정’ 미키광수와 조매력은 기뻐했한다.
이에 혼란스러운 가운데, 제작진은 “공연은 못 한다.대신 100시간 내에 자작곡을 발표해라”라며 새로운 미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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