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6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사의 새로운 금자탑을 쌓았다.
개봉 36일 만에 1200만 관객 돌파, 한국 영화계의 역사적 기록 경신 .
특히 어린 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과 마을 촌장 역의 유해진이 보여준 세대 초월 케미스트리는 천만 관객의 마음을 움직인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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