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이 장수 스낵인 '오징어땅콩'의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제품 포장을 새롭게 단장한다고 12일 밝혔다.
'50년 원조' 정체성 강조한 패키지 디자인 새로운 패키지는 기존 디자인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50년 원조'라는 문구를 제품 전면에 내세워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징어땅콩이 국민의 일상 속에서 5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해 온 만큼, 올해를 소비자들과 추억을 공감하는 뜻깊은 해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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