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한국시간) A조 캐나다와 쿠바, B조 이탈리아와 멕시코, D조 도미니카 공화국과 베네수엘라의 맞대결을 끝으로 2026 WBC 1라운드 모든 경기가 끝났다.
이는 미국과 일본이 이번 대회 유력 우승후보이며, 흥행에서도 최고의 카드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과 일본이 붙는다면 무조건 결승에서만 만날 수 있도록 두 나라에 대한 특혜를 아예 규정에 집어넣은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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