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상수 목원대 AISW융합대학장 “AI 시대엔 기술 이해하는 예술가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상수 목원대 AISW융합대학장 “AI 시대엔 기술 이해하는 예술가 필요”

목원대 AISW융합대학 강의실에서 여상수 학장이 SW중심대학 운영계획 등을 설명하고 있다.

AI·SW 교육을 특정 공학 계열 학생들만의 전유물로 두지 않고, 전공의 장벽을 넘어 누구나 자신의 분야에서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구상이다.

여상수 학장은 "AI와 SW를 각자의 전공과 결합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 수 있도록 교육체계를 확장하는 게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전공의 경계를 넘어 자신의 분야에서 기술을 활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