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中 화유리사이클과 맞손…인도네시아 EV 배터리 순환경제 구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대차그룹, 中 화유리사이클과 맞손…인도네시아 EV 배터리 순환경제 구축

현대차그룹이 중국 배터리 재활용 기업 화유리사이클과 손잡고 인도네시아에서 전기차(EV) 배터리 순환 경제 구축에 나선다.​.

배터리 순환 경제는 배터리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스크랩)과 수명이 다한 EV 배터리를 회수해 새로운 배터리 생산에 재활용하는 생태계를 말한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셀 합작공장 'HLI 그린파워'에서 발생하는 배터리 스크랩을 회수해 화유리사이클의 현지 거점에서 블랙매스로 전처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