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교재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도시 자산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시민에게 환원하는 ‘주식회사 수원(㈜수원)’ 설립 구상을 제시했다.
해외 사례로는 폐기물을 활용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자원순환 에너지 시설을 통해 도시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시민 서비스와 도시 인프라에 재투자하고 있는 덴마크 코펜하겐을 언급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어 “수원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도시가 만든 수익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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