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004370)·오뚜기(007310)·삼양식품(003230)·팔도 등 주요 라면업체들은 오는 4월 1일부터 일부 제품 출고가를 인하한다.
식용유 업체 대상 역시 올리브유·카놀라유·해바라기유 등 주요 제품 가격을 낮추기로 했다.
먼저 오뚜기는 주요 라면과 식용유 제품 출고가를 평균 6% 수준으로 인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