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 미래교육재단 평생학습공동체인 '섬진강 아동문학반'에서 활동하는 정찬향 회원이 사단법인 한국아동문학회 제29회 아동문학예술 신인문학상(동시 부문)을 수상하며 아동작가로 등단했다.
12일 곡성군에 따르면 정 작가는 곡성 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하며 어린이들과 만나온 경험을 바탕으로 동시 창작을 이어왔다.
특히 '단짝'은 할머니가 이동할 때 늘 함께하는 전동차를 친구로 표현하며, 일상 속 사물에서도 따뜻한 관계와 교훈을 발견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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