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로 인한 지반 약화와 구조물 붕괴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경기도와 행정안전부가 수원 화성행궁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성중 도 행정1부지사와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차관)은 12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시 화성행궁을 찾아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에 대한 합동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도는 지난달 23일부터 4월10일까지 도와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해빙기 취약시설 6천465곳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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