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직 '수성 vs 탈환' 사이 상생과 협치의 모습은 사라진 지 오래다.
김 의원은 12일 2차 본회의 시정 질문을 통해 ▲출자·출연 및 전출금 비중, 전국 평균 대비 2.6배 높은 6.07%(2023년) : 불확실한 성과 대비 재정 투명성과 통제력 약화 ▲세수 오차 추계치 최대 106.29%(과도한 낙관 예산 편성 결과) ▲의무지출 총량(경직성 경비)은 4년 사이 33% 폭증 ▲지역주민 삶과 직결된 보조사업 비중 축소(48.2%→40.5%), 이자 지출 47.6% 증가 등의 재정 악화 지표를 조목조목 제시했다.
세종공동캠퍼스 운영비의 50%를 시 재정으로 부담하는 과정에서 시의회 협의 부재부터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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