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최근 제기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슈퍼사업부문) 매각을 둘러싼 노사 갈등 우려에 대해 “구조혁신 필요성에 대해 노사가 공감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역시 경영 정상화 과정에서 익스프레스 매각이 불가피하다는 상황을 인지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홈플러스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슈퍼마켓 사업 특성상 직영 인력 중심으로 운영되며 원·하청이나 도급 형태의 운영 구조가 없다”며 노란봉투법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