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장항준 감독은 관객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12일 오후 12시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 시민은 “사람 인생 모르는 거야, 이렇게 한 편으로 터지다니”라며 놀라워했고, 또 다른 시민은 “박지훈 배우도 왔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커피를 받은 한 시민은 “장항준 감독님을 좋아해서 일부러 왔다”며 “10시에 도착했는데 49번이었다.감독님이 감사하다고 말해주셔서 너무 좋았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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