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인터넷뱅킹 부정송금 966억원 '사상 최악'…기업 피해가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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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인터넷뱅킹 부정송금 966억원 '사상 최악'…기업 피해가 절반

일본에서 지난해 발생한 인터넷 뱅킹 부정 송금 피해액이 전년 대비 20% 증가한 103억9천700만엔(약 966억4천만원)에 달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12일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일본 경찰청 등에 따르면 피해액 중 법인(기업) 피해가 47억900만엔으로 전체의 45%를 차지했다.

법인 피해의 90% 이상이 이 수법에 당했으며, 건당 피해액은 약 2천400만 엔으로 개인 피해(건당 약 120만엔)의 20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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