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檢, 징역 1년 6개월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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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檢, 징역 1년 6개월 구형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실형을 구형받았다.

이날 검찰은 남태현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100만 원을 구형했다.

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오전 4시 10분쯤 술을 마신 상태로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앞선 차량을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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