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1일부터 13일까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는 ‘국제 수소 기술 콘퍼런스(Hydrogen Days 2026)’에 참가해 국내외 청정수소 분야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체코를 비롯한 유럽파트너들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한수원은 이번 행사에서 체코수소협회(HYTEP)와 함께 진행 중인 ‘유럽 및 체코의 청정수소 사업환경분석’ 중간 결과와 국내에서 추진 중인 ‘원자력 청정수소 실증과제’ 현황을 발표하며 글로벌 수소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체코수소협회(HYTEP), 체코 국영 원자력 연구소(UJV-Rez)에 이어 이번에 체코전력공사(CEZ)와 청정수소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체코와의 수소 기술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