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발생한 충남 천안 이랜드월드 물류센터 화재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채 경찰 수사가 마무리됐다.
이 불로 축구장 27개 규모에 달하는 물류센터(약 19만㎡)가 모두 타 3천280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물류센터 3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수사해 왔으나 방화·실화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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