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팔달산에 불 지른 40대 체포…"화성문화재 피해는 없어"(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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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산에 불 지른 40대 체포…"화성문화재 피해는 없어"(종합2보)

12일 오전 11시 10분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 일대 팔달공원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華城)과 국가사적인 행궁 등 문화재 피해는 없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오전 11시 48분께 화재 현장 인근에서 방화 용의자인 4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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