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설은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 진홍주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이어 60회에서는 스타일링 변화를 보인 진홍주가 강백호 앞에서 수줍게 떨리는 모습을 보이며 또 다른 감정선을 드러냈다.
미스춘향 진 출신이자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김민설은 넷플릭스 ‘솔로지옥4’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뒤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