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응급 혈액 검사 결과에 따른 ‘O+형 적혈구’ 긴급 수혈은 환자의 혈역학적 상태를 안정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응급 콜을 받고 4분 만에 달려온 온병원 외과 주재우 과장은 환자의 급사 가능성을 경고하며,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에서의 즉각적인 수술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센터장 김재훈·부산대의대 외상외과교수)는 온병원으로부터 받은 영상자료를 즉시 확인하고 10분 만에 이 씨에 대한 전원 결정을 내렸고, 오후 4시 25분 이 씨는 모든 진료 자료를 지참한 채 구급차를 통해 안전하게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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