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근육이 줄면 신장도 위험하다 국내 만성신장병 장기 추적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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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근육이 줄면 신장도 위험하다 국내 만성신장병 장기 추적 분석 결과 발표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만성신장병 환자에서 근육량 감소 및 단백질-에너지 소모 상태가 신장 기능 저하와 사망 위험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만성신장병 장기추적 연구(KNOW-CKD, 연구책임자: 서울대병원 오국환 교수)자료를 분석한 결과, 근육량이 적은 환자는 근육량이 많은 환자보다 신장 기능 악화 위험이 약 4.4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석을 받지 않은 만성신장병 환자 2,238명을 분석한 결과, 단백질-에너지 소모 지표가 하나도 없는 환자에 비해, 2개 이상에 해당하는 환자의 사망 위험은 2.78배 증가했으며 3개 이상은 3.78배 증가함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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