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최첨단 나노분석 시스템 동시 구축...54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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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최첨단 나노분석 시스템 동시 구축...54억 투입

부산대 수차보정 투과전자현미경(Cs-TEM)./부산대 제공 부산대학교가 원자 단위까지 식별 가능한 최첨단 나노분석 장비를 동시에 도입하며, 차세대 반도체와 에너지 소재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산학연 공동연구 허브로 도약한다.

새롭게 도입된 '수차보정 투과전자현미경'은 단일 원자 해상도로 물질의 구조와 전자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장비다.

함께 구축된 '고분해능 집속이온빔'은 나노 단위의 시편 제작을 지원해 반도체 불량 분석이나 차세대 배터리 전극 계면 분석 등 산업계의 극미세 분석 수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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