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계류 선박에 불법 보관한 폐유 등으로 가짜 기름을 만들어 사용하고 판매한 7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년부터 최근까지 부산항에 장기계류 선박으로 신고한 선령 30∼50년의 노후 선박 4척에 폐유 8만 3000t가량을 불법 보관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계열사 간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 방식으로 법인자금 10억원가량을 횡령하거나 탈세했는데 체납 기간에도 부동산, 예금, 골프 회원권 등 재산을 차명으로 보유하며 호화롭게 생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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