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에 폐유 8만t 숨겨 가짜석유 만든 70대...100억원 체납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선박에 폐유 8만t 숨겨 가짜석유 만든 70대...100억원 체납도

장기계류 선박에 불법 보관한 폐유 등으로 가짜 기름을 만들어 사용하고 판매한 7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년부터 최근까지 부산항에 장기계류 선박으로 신고한 선령 30∼50년의 노후 선박 4척에 폐유 8만 3000t가량을 불법 보관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계열사 간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 방식으로 법인자금 10억원가량을 횡령하거나 탈세했는데 체납 기간에도 부동산, 예금, 골프 회원권 등 재산을 차명으로 보유하며 호화롭게 생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