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세계문화유산 양동마을 정비…초가이엉 얹고 해충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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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세계문화유산 양동마을 정비…초가이엉 얹고 해충 방제

경북 경주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양동마을을 보수·정비한다고 12일 밝혔다.

강동면 양동리에 있는 양동마을은 1984년 국가민속유산 189호로 지정됐고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주낙영 시장은 "체계적인 보수·정비를 통해 문화유산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주민 정주여건도 함께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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