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 인공지능(AI) 솔루션 스타트업 디플리(대표 이수지)가 공공 안전 분야에 적용되는 음향 기반 AI 기술을 공개한다.
도시 공간이나 공공시설에서 발생하는 소리를 분석해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기술로, 화장실·탈의실·건물 사각지대처럼 CCTV 설치가 제한되는 공간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수지 디플리 대표는 “음향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 신호를 실시간 분석하는 기술은 그동안 상용화 사례가 많지 않았다”며 “8년 동안 축적한 음향 연구와 자체 AI 모델을 통해 오탐률을 낮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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