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외국어마을서 한·일 중학생 ‘영어’로 하나 됐다…국제교류 프로젝트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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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외국어마을서 한·일 중학생 ‘영어’로 하나 됐다…국제교류 프로젝트 ‘활발’

인천 외국어마을이 한·일 중학생 교류 방한 연수단과 국제교육교류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8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의 토인중학교 학생 300명과 인천 서구 불로중학교 재학생 65명 등 총 365명의 학생이 인천 외국어마을을 방문했다.

양국 학생들은 인천 외국어마을 원어민 강사가 진행 한 수업에서 공동미션 수행과 토론, 발표를 통해 영어에 대한 울렁증을 없애는 자신감을 갖는 시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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