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전문 기업 꿈비는 ‘휴대용 분유포트’가 4차 입고 물량과 공식 브랜드스토어 잔여 물량까지 모두 소진됨에따라 오는 16일부터 5차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콤팩트한 사이즈로 기저귀 가방에 쉽게 들어가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봄철 외출이 잦은 시기에 특히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꿈비 관계자는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긴급 공수한 물량까지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었다”며 “16일부터 시작되는 예약 판매를 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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