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계류 선박에 불법 보관한 폐유 등으로 가짜 기름을 만들어 사용하고 판매한 70대 남성이 구속 송치됐다.
100억원대 세금을 체납했던 이 남성은 여러 업체를 차명으로 운영하며 법인 자금을 횡령하고 재산을 숨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 밖에도 남성은 장기계류 선박 관련 불법 행위가 적발되자 제삼자인 이른바 '바지 사장'을 내세워 대신 처벌받게 하는 방식으로 수사기관을 속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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