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는 가을철 은행나무 축제 기간 반복되는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인근 사유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 조성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축제장 인근 사유지를 임대해 임시주차장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위원회와 부지 소유자 측은 임시주차장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협의를 진행 중으로, 세부 조율을 거쳐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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