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오징어땅콩이 출시 50돌을 맞아 원조를 강조한 새 옷을 입는다.
고소한 땅콩 원물을 삽입해 제품 특징을 직관적으로 나타낸 한편, 오징어땅콩 고유의 오징어채 무늬는 친근한 표정처럼 보이도록 위트 있게 표현했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징어땅콩이 새해 일출처럼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신년맞이 릴스 영상’과 오징어땅콩을 슈퍼문에 비유한 ‘정월대보름 콘텐츠’를 재치 있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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