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더 진한', 누적 판매 4억 5천만 개 돌파…그릭요거트 성장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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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더 진한', 누적 판매 4억 5천만 개 돌파…그릭요거트 성장세 '주목'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대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누적 판매량이 4억 5천만 개를 넘어섰다고 12일 공식 발표했다.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는 1L부터 2.45L까지 총 5종으로 용량 선택지를 넓혔고, 특히 2.45L 대용량 제품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

가정에서 직접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대용량 제품 수요가 빠르게 늘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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