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강태기가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흘렀다.
강태기는 2013년 3월 12일 인천 서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950년생인 강태기는 1970년 극단 실험에서 ‘에쿠우스’를 통해 연극 무대에 데뷔했으며 TBS 탤런트 6기로 입사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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