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을 후반 교체로 투입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첫 경기에서 첼시(잉글랜드)에 대승을 거뒀다.
첼시는 후반 13분 역습 상황에서 페드루 네투가 페널티 지역 왼쪽을 파고들어 보낸 컷백을 페르난데스가 오른발로 마무리해 다시 균형을 이뤘다.
첼시 골키퍼 필리프 예르겐센이 페널티 지역 안에서 동료에게 주려던 패스가 바로 앞에서 견제하던 바르콜라의 발에 걸리면서 그대로 PSG의 기회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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