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로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 28분 엔조가 보낸 패스를 귀스토가 밀어넣었다.
파리 생제르맹(5) : 브래들리 바르콜라(전반 10분), 우스만 뎀벨레(전반 40분), 비티냐(후반 29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후반 40분, 후반 추가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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