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가사키현의 한 무인도에서 갯바위 낚시를 하던 한국인 남성이 실종돼 현지 해상보안청이 수색에 나섰다.
그는 같은 날 오전 6시경 단조군도에 내려 낚시를 시작했다.
당시 A씨를 데리러 갔던 낚싯배 선장은 “단조군도에 내려준 손님을 데리러 갔으나 1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다”며 해상보안청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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