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이주배경학생을 지원하는 두 번째 다문화교육지원센터가 들어선다.
서울시교육청은 12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6 서울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 및 다문화교육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영등포구 대림동에 있는 서울의 첫 다문화교육지원센터인 다+온센터는 주로 서울 서·남부 이주배경학생 밀집 학교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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