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차량 위주로 사용되던 도심 도로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을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14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민들은 걷기·달리기·자전거는 물론 유아차나 반려동물과 함께 각자의 방식으로 행사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시민도 행사 당일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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